부민병원, SCI 국제학술지에 논문 3편 연속 게재
부민병원, SCI 국제학술지에 논문 3편 연속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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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보 부산부민병원 진료부원장. (제공: 부민병원) ⓒ천지일보 2018.8.2
김인보 부산부민병원 진료부원장. (제공: 부민병원) ⓒ천지일보 2018.8.2

김인보 부산부민병원 진료부원장

3편 논문 교신저자 및 제1저자

[천지일보=강태우 기자] 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 부산부민병원(병원장 정춘필)이 관절센터 김인보 진료부원장의 어깨 회전근개파열에 관한연구논문 3편이 SCI(Science Citation Index) 학술지인 ‘미국스포츠의학학술지(AJSM, The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와 ‘Arthroscopy: The Journal of Arthroscopic and Related Surgery’에 잇따라 게재되는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3편의 논문 모두 김인보 진료부원장이 교신저자 및 제1저자이다.

미국 스포츠의학 학술지는 2018년 영향력 계수(IF)가 6.699점(최근 5년 6.057점)으로, 전 세계 정형외과 SCI 학술지 77개 중 1위 학술지이다. 김인보 진료부원장은 미국 스포츠의학 학술지에 논문 두 편을 연달아 게재하면서 정형외과 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인보 부산부민병원 진료부원장은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에 연달아 논문이 발행된 것은 흔치 않은 사례로 연구/교육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성장을 주도한다는 부민병원의 핵심 가치를 보여준 것”이라며 “아시아 최고의 전문 병원을 지향하는 부민병원 비전2020이 발맞춰 연구와 학술 활동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부원장은 세계적인 SCI급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면서 임상 연구를 통한 환자 치료 성과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그 동안의 연구 및 진료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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