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사랑상품권으로 전통시장·지역경제 활성화”
“원주사랑상품권으로 전통시장·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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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원주시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소비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증진하기 위해 가맹점 및 판매대행점을 모집한다.

가맹점은 원주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재화와 용역이 거래 가능한 원주시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모집한다. 판매대행점은 원주사랑상품권의 판매, 회수 및 환전업무를 대행할 지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21~31일 모집한다.

가맹점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 및 각 읍·면·동에서 신청서류를 받아 원주시청 관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판매대행점은 원주시청 관광과(9층)에서 접수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사랑상품권이 지역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발전 도약점이 될 수 있도록 원주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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