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미, 미스코리아 충북선 시절 모습 공개… “미국서 셰프 남편과 살고 있다”
손상미, 미스코리아 충북선 시절 모습 공개… “미국서 셰프 남편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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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
(출처: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가수 손상미의 미스코리아 충북선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29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는 4MC가 직접 선택한 슈가맨 4팀이 등장하는 ‘MC PICK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혜라의 질투’를 부른 손상미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손상미는 “지금은 미국에서 셰프 남편, 6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또 이날 손상미는 “1996년에 미스코리아 충북선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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