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호, 수출 농업현장 방문 ‘딸기 선별작업’ 직접 참여해
한경호, 수출 농업현장 방문 ‘딸기 선별작업’ 직접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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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이 14일 경남 진주시 수곡딸기 선별장을 방문하고 있다. (제공: 경남도)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1.14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이 14일 경남 진주시 수곡딸기 선별장을 방문하고 있다. (제공: 경남도)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1.14
 

수출농업 단지현장 행정으로 애로사항 청취와 수출 농가 격려

[천지일보 경남=이선미 기자] 한경호 권한대행이 14일 경남 진주시 수곡면에 소재한 딸기 수출 농업현장을 방문했다.

한 대행은 수출농업단지를 둘러본 후 수출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수출 농가와 관계자를 격려하고, 수출 딸기를 수확하고 선별하는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수출 농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경호 권한대행은 “신선농산물의 수출확대는 농가소득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국내 가격 지지 효과도크다”라고 강조하면서 “수출 농업인 여러분들의 노력이 국내 농산물의 가격을 안정시키고 농업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다”라며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주 수곡농협 딸기 수출농업 단지는 도내 신선농산물의 대표 작물인 딸기를 생산하는 농단으로서 33ha의 면적에 86개 생산 농가가 참여해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1689ha의 면적에 1680개 생산 농가가 참여하는 62개 수출농업 단지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원사업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도내 신선 농산물의 수출 확대와 수출농업 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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