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꼭 잡고 모래사장을 걷는 연인
두 손을 꼭 잡고 모래사장을 걷는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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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강원 = 황시연 기자] 8일 오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연인이 두 손을 꼭 잡고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 

경포해수욕장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2017년 올 여름 해수욕장 운영 평가 결과’ 최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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