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윽 보는 천지일보] 12월 6·7일자, 영흥도·파리바게뜨·낙태죄 논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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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오동주 기자] 해양경찰서가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전복사고 마지막 실종자를 찾으면서 수색이 완료됐습니다. 15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사고는 날씨에 의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안전불감증, 부주의가 부른 인재였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안팎으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그 원인을 알아봤습니다. 

고용부는 시정 기한이 만료된 파리바게뜨에 대해 오는 6일부터 사법처리와 과태료 부과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에 대해 파리바게뜨가 추가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법정 공방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낙태죄 폐지 여부를 두고 찬반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천주교 등 종교계가 반대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쓰~윽 보는 천지일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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