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스틴 서울, 패스트 패션 적용한 여자 패션시계 신제품 출시
망고스틴 서울, 패스트 패션 적용한 여자 패션시계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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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거노코퍼레이션)
(출처: ㈜거노코퍼레이션)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의 자체 시계 브랜드 망고스틴 서울(mangosteen SEOUL)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거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신제품 망고스틴 서울(mangosteen SEOUL) 장미(JANGMI)는 기존의 시계 디자인과 전혀 다른 패션에 적용되는 패스트 패션(Fast Fashion) 디자인을 시계에 적용했다”고 말했다.

비비드한 컬러와 화려한 패턴으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독특한 꼴라쥬 기법을 활용해 개성 있는 패션 아이템을 원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관계자는 “입술, 눈, 귀걸이와 같이 다양한 그래픽 요소와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을 표현했다”면서 “최신 트랜드 기법을 활용해 포스트모더니즘의 마술사조를 접목한 트랜디한 패션시계”라고 전했다.

장미(JANGMI) MS520 시리즈는 9종 제품이 출시됐다.

㈜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에서 운영하는 유로타임 쇼핑몰과 유로타임 직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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