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열풍’ 광주 대규모 수료식
‘신천지 열풍’ 광주 대규모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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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김미라 수습기자] 빛고을 광주에 뜨거운 함성이 울렸습니다. 오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대규모의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외부인사 및 성도 2만여 명과 2천5백여 명이 넘는 수료생이 참여해 기쁨을 나눴습니다. (인터뷰: 제슬기 |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 우리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사람이 만든 자의적 명칭이 아니라 성경대로 이루어진 신학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선교센터입니다. 많은 오해 속에서도 작년부터 폭발적으로 많은 신앙인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그 자체가 우리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고 세계 최고의 진리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 한해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우리 선교센터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리라 확신합니다. (인터뷰: 지재섭 | 신천지 광주 베드로지파장) 정말 이 광주 신앙인들이 깨달아서 신천지 진리의 말씀으로 축복을 받아 구원에 이르는 광주가 되길 바라고 또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실 수 있는 광주도성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또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성경에 약속하신 약속의 목자 오셨기 때문에 지구촌에서 남다르다면 가장 남다른 오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이번 수료식은 임진년을 맞이해 처음 맞는 수료식으로 웅장한 연합찬양대, 창조예술단의 국악동요 노랫말과 전통놀이 등을 춤사위로 표현한 다채로운 공연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우리가 시온기독교센터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왜 시온기독교센터에서 공부를 했는가. 세상은 넓고 교단도, 신학교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한 것은 오직 하나뿐이죠. 시온산에서 배우는 이 신학 한 군데밖에 없죠 거기는 하나님 앞에서 네 생물 앞에서 공부를 배우는 곳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약속한 신학교는 요한계시록 14장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무엇으로 처음 익은 열매가 되는가. 진리의 말씀으로 되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처음 익은 열매로 낳았다 그런 것 아닙니까 요한계시록 14장에서는 처음 익은 열매들이 12지파 144000에 와 있는 것이죠 이 말씀을 어떻게 폐할 수 있느냐 폐할 수 없죠 요한복음 10장 35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폐하지 못하나니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한대로 이루어져야 되죠 수료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예배 후 특별공연, 수료증 수여, 수술 넘김 등이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서진옥 | 94기 수료생) 신천지라는 곳에 오기 전에 세상 사람들과 교회에서 여기가 이단 중에 상이단이니까 신천지만 가지 마라 그렇게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곳만이 하나님이 계시고 또 진리의 말씀이 계시고 저의 생명이 있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됐고 어떻게 끝이 났는지 모든 역사의 산 증인이 이곳 신천지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단 중에 상이단이 아니라 진리 중에 참 진리요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는 이곳 신천지증거장막성전뿐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하늘의 소망을 품은 광주의 많은 목사들이 신천지에 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 2천 5백여 명이 넘는 수료생들의 수료식이 진행됐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수료생을 배출하며 발전하는 신천지가 어떻게 성장할지 주목됩니다. (영상취재:김새롬, 김미라/편집:김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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