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호성 전 비서관 ‘징역 1년6개월’ 선고
[속보] 정호성 전 비서관 ‘징역 1년6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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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청와대 비밀 문건을 누설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청와대 비밀 문건을 누설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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