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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위안부의 날, 광주 남구 ‘평화의 소녀상’ 제막
이미애 기자  |  lme381@newscj.co.kr
2017.08.14 11: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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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이해 14일 오전 양림동역사문화 마을로 지정된 팽귄마을 입구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 가운데 최영호 남구청장을 비롯해 정진백 상임집행위원장, 정해숙 위원장, 소녀상 제작자 이이남 작가 등 추진위원들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세계위안부의 날은 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처음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로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로 매년 8월 14일로 지정돼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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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김수영
2017-08-14 13:47:49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세계위안부의 날이 있는줄도 처음알았네
세계위안부의 날이 있는줄도 처음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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