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김부겸 장관·경찰 수뇌부, SNS 진실공방에 ‘대국민사과’
박정렬 기자  |  jiroopark@newscj.co.kr
2017.08.13 15:29:00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출처: YTN 방송 캡처)

[천지일보=박정렬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경찰 지휘부는 경찰 내 벌어진 SNS 게시글 삭제지시 의혹 공방과 관련 “국민께 걱정을 끼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말했다.

13일 김 장관과 사건 당사자인 이철성 경찰청장, 강인철 중앙경찰학교장 등은 이날 경찰청에서 경찰 지휘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대국민사과를 했다.

김 장관은 앞서 사건과 관련 “계속되면 책임 묻겠다”고 경찰 수뇌부에 질책한 후 국민을 향해 “경찰 지휘부 사태에 부끄럽고 죄송하다. 엎드려 사죄한다”며 “경찰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경찰의 자세를 새롭게 하겠다”며 “12만 경찰이 한마음 돼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청장도 “경찰 조직 책임자로서 깊이 반성한다”면서 “깊이 반성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학교장은 “국민 우려 않게 함께 노력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박정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시연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