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투헬퍼스, 신용평가 모델 P2P 플랫폼 ‘50Down’ 정식 오픈
쿠콘-투헬퍼스, 신용평가 모델 P2P 플랫폼 ‘50Down’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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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콘과 P2P 플랫폼 기업 투헬퍼스가 손을 맞잡고 차별화된 신용평가 서비스 50Down을 출시했다. (제공: 쿠콘)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비즈니스 정보제공 전문기업 ㈜쿠콘(대표 김종현)과 P2P 플랫폼 기업 ㈜투헬퍼스(대표 김영철)가 손을 맞잡고 차별화된 신용평가 서비스 ‘50Down™’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50Down™’ P2P 서비스는 차입자의 상황을 매주 모니터링하고 투자자에게 이 정보를 제공한다. 사후 약방문이라는 위험에서 투자자들을 해방시킨 혁신적인 핀테크 서비스다.

또한 차입자들에게도 ‘가산금리’를 크게 낮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금융권의 가산금리는 최소 대출 기간이 1년이다. 차입자가 자신의 자산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자동으로 매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 1년치 ‘기간 및 신용 가산금리’를 최소화할 수 있다.

개인신용등급 솔루션 ‘50Down™’ 개발사 ㈜투헬퍼스는 직원들이 금융권 출신으로 벤처기업 등록 및 금융 정보 생성 관련 특허를 보유한 핀테크 기술 전문 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쿠콘은 국내 정보 서비스 분야 1위 기업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비즈니스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투헬퍼스의 50Down™ P2P 플랫폼 서비스 연착륙 및 건강한 P2P 대출 시장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헬퍼스 김영철 대표는 “펀드매니저 등 25년 동안의 금융 경력을 이번 상품에 녹여냈다”며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기존의 신용대출을 마치 담보대출처럼 위험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투헬퍼스는 지난 24일 정식 오픈을 기해 현금성 담보 등 200%, 동사의 신용등급 H1의 안정성으로 은행 이자의 3배 수준인 6% 수익률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사의 차별성인 ‘매주 신용상태분석’이 생략될 정도로 안정성이 확보된 상품이다.

또한 7월 말에는 월 2%(연 24%) 정도의 수익성 높은 ‘가상화폐 P2P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가상화폐 투자에 금융권 수준의 위험관리(분산투자, 가격흐름분석, 담보 및 거래위험 관리 등)를 가미한 고수익 투자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50Down™ P2P 플랫폼 서비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더 안전한 투자’ ‘더 낮은 금리의 차입’ 서비스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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