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무너진 가옥
폭우에 무너진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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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전날 많은 비가 내린 충남 천안시 병천면에서 17일 한 가옥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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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음질 2017-07-17 21:27:24
충청도권이 이변 폭우로 피해가 심각하던데... 자연재해를 미리 예방할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