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버거앤프라이즈, JTBC ‘나도CEO’ 3호점 참여 매장 방영
수제버거 버거앤프라이즈, JTBC ‘나도CEO’ 3호점 참여 매장 방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JTBC ‘나도 CEO’ 방송 촬영 현장 (제공: 버거앤프라이즈)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미국식 수제버거 전문점 버거앤프라이즈가 JTBC 프로그램 ‘나도 CEO’ 3호점으로 참여해 21일 방송에 소개된다. 나도CEO는 감동과 예능, 따뜻함이 있는 착한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에게 검증된 브랜드 기업과 매칭 시켜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나도CEO’의 3호점으로 선정된 사연자인 이선미씨는 현재 수제잼을 만들어 파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싱글맘으로, 간 경화를 앓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간 이식을 해주고, 이로 인해 발생된 수술비 때문에 생계가 어려워져 안정적인 수입이 꼭 필요한 상태다. 게다가 싱글맘으로 혼자서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 이선미 사연자의 상황은 더욱 안타까운 상태다.

3호 사장님의 이러한 상황 타개를 위해 가게를 찾은 스타MC들은 생각보다 열악한 가게 상황에 매우 안타까워했다. MC들은 월세를 아끼기 위해 가게 자체를 다른 세입자와 나눠 쓰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이에 버거앤프라이즈 본사는 새로운 점포를 얻어야 하는 어려움에 앞장서서 상권 분석을 통해 가장 적합한 점포를 선정했고, 인테리어 시공, 주방 설비 및 집기, 운영 집기, 교육비 등의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이번 나도CEO 3호점으로 참여하게 된 버거앤프라이즈는 우리나라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미국식 버거를 프랜차이즈화 해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가맹사업 8개월 만에 빠른 속도로 20호점을 돌파해 유망 프랜차이즈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버거앤프라이즈는 ‘정직하고 바른버거’를 슬로건으로 주문 즉시 조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미국 서부의 유명 버거 프랜차이즈를 벤치마킹해 현지의 버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매일 매장에서는100% 순쇠고기를 사용해 직접 고기를 손반죽하고 냉장 숙성해 패티를 만들고, 고급 천연 효모 수제 번과 신선한 야채, 특유의 소스를 사용하는 등 미국의 버거 조리 방식을 그대로 고수 하고 있다. 이밖에 버거앤프라이즈는 20호점 돌파 기념으로 교육비 전액을 면제해 주는 등 신규 및 리모델링 점주를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감동과 따뜻함이 있는 이번 사연은 JTBC ‘나도CEO’에서 2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영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