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하루 1번 목표를 말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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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혜림 기자] 공부, 운동, 다이어트, 연애, 적금 등등 연초에 삼았던 목표들은 왜 그렇게 달성하기가 힘들까?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절실하게 동기를 부여했으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항상 노력이 나를 배신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떡해야 할까?

같은 고민을 하던 저자는 자신에게 딱 맞는 목표 달성법을 개발해 5년 안에 목표로 삼은 모든 것을 성취해냈다. ‘서른 살이 넘기 전에 결혼하기’ ‘10년 넘게 피우던 담배 끊기’ ‘1년에 5000만 원씩 2년 동안 사업 자금 1억 원 모으기’ ‘내 사업체 시작하기’ ‘작가로 데뷔하기’ 등이다.

책엔 널리 알려져 있는 목표 달성 법칙과 함께 실제 저자가 5년 동안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터득한 자신만의 비법을 담고 있다.

오리슨 스웨트 마든, 나폴레온 힐, 지그 지글러, 잭 캔필드,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등등 이미 수많은 성공학 이론가들이 ‘목표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딱 맞는 방법을 찾아내어 몸에 익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김효성 지음 / 동양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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