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전국 > 광주/전라 | 포토
신계륜 전 의원, 윤상원 열사 묘지 앞에서 묵언
이미애 기자  |  lme381@newscj.co.kr
2017.05.19 17:49:06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계륜 전(前)국회의원이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윤상원 열사의 묘지 앞에서 잠시 침묵하고 있다.

신 전 의원은 “윤상원 열사는 도청이 함락된 날 전사했다. 당시 고등학생들의 총기를 회수하고 ‘너희는 여기서 싸워 죽을 일이 아니다. 이 참상과 실상을 기록하고 나중에 전하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고 설명했다.

신계륜 전 의원은 이날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 문 앞에 마련된 방명록에 ‘5.18정신,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살아있는 영혼이 되시기를’이라고 썼다.  

이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