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눈에 보는 상황별 ‘랜섬웨어 대응’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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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최근 ‘워너 크립터(WannaCryptor,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이다.

랜섬웨어는 최초 발견 이후에도 다양한 변종으로 재등장할 수 있어 지속적인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 2014년 국내 유입되어 2015년 대규모 확산됐던 크립토락커 랜섬웨어도 변종이 등장하며 피해를 양산한 바 있다.

17일 안랩 측은 “이번 ‘워너 크립터’ 랜섬웨어는 PC운영체제(OS)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다만 과거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린 랜섬웨어도 발견된 사례가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안랩이 공개한 ‘PC사용자, 스마트폰 사용자, 웹사이트 및 IT 관리자’를 위한 랜섬웨어 예방 수칙이다.

◆PC 사용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1. 사용중인 백신 및 SW 최신 업데이트
2. 주기적으로 데이터 백업
3. 보안 취약 사이트 방문 자제
4. 이메일 내 수상한 파일 실행 금지

◆스마트폰 사용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1. 문자메시지/SNS 내 URL 실행 자제
2. 앱 다운로드 시 공식 마켓 평판 확인
3. 스마트폰 백신 설치 및 최신 버전 유지
4. 기기관리자 권한 등록 주의

◆웹 사이트 및 IT 관리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1. 웹사이트/PC 관리강화
2. 광고 서버 관리
3. 임직원 교육
4. 최적화된 보안 환경 구축

(자료제공: 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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