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영동대, 장애인의날 맞아 장애학생 초청 간담회 개최
강릉영동대, 장애인의날 맞아 장애학생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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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영동대학교(총장 현인숙) 장애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과 학생도우미학생, 총학생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공: 강릉영동대학교)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강릉영동대학교(총장 현인숙) 장애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과 학생도우미학생, 총학생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불편을 이겨내고 수업을 듣는 장애학생들에 대한 불편한 점이나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인숙 총장직무대행은 “장애학생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학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으며, 장애학생들에 대한 학습권보장과 장애인식 개선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릉영동대는 장애 54년 전통을 자랑하는 직업교육 전문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우수한 맞춤형 인재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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