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에 진달래 활짝
봄이 오는 길목에 진달래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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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창원=이선미 기자] 경상남도 창원시가 18일 기온이 훌쩍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창원시청 앞에 진달래가 활짝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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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나 2017-03-18 21:13:17
진래가 뻘써
진짜 빠르네.진달래 넘 예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