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6개월된 우리 아이는 남을 도와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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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비 실험실’ 영상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 (제공: 에듀챌린지)

아이챌린지 ‘호비 실험실’ 캠페인 영상 ON AIR
영상 본 전문가 호평…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보통 30~36개월 아이들은 낯선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대처하지 못하는 게 당연한데 이 아이들은 주도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몸에 잘 배어 있네요”

한 아동심리상담 전문가가 아이챌린지 프로그램을 경험한 아이들의 습관을 분석한 평가다.

이는 유아교육 전문기업 에듀챌린지가 아이챌린지의 새로운 슬로건 ‘습관부터 다른 아이’ 론칭을 기념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펼치고 있는 ‘호비 실험실’ 영상 캠페인 속 전문가의 견해다.

‘호비 실험실’ 영상은 습관이 아이의 행동에 어떤 변화와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자 기획됐으며, 아이들 몰래 촬영한 100% 리얼 영상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영상 속에는 아이챌린지 프로그램을 경험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로 그룹을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다.

영상을 보면, 키즈 카페에서 잠시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혼자 놀고 있을 때 옆에 있던 낯선 선생님이 갑자기 기침을 하며 머리를 잡고 아파하는 상황을 연출하면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촬영했다.

두 그룹 중 아이챌린지를 경험한 그룹의 아이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이내 “왜요?” “집에서 약 안 먹었어요?”하며 묻고는 옆에 있던 장난감 구급상자에서 주사를 꺼내와 선생님에게 놔 주거나 반창고를 머리에 붙여 주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반면 다른 그룹의 아이들은 머뭇거리며 쳐다보기만 할 뿐 선생님에게 다가가 행동하지 않았다.

에듀챌린지 관계자는 “평소 아이챌린지를 통해 생활 습관뿐만 아니라 생각 습관, 마음 습관, 표현 습관, 언어 습관 등 다양한 습관을 반복 체험했던 아이들의 행동에서 습관이 아이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본 단순한 실험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 캠페인에 동참한 아이들의 엄마들은 모니터실에서 아이들의 의젓한 행동에 놀라움과 뿌듯함을 느끼며 “아이에게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비 실험실’ 영상 캠페인은 오는 24일까지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서 온에어된다.

한편 에듀챌린지에서는 아이챌린지 NEW 슬로건 론칭을 기념해 ‘호비 실험실’ 영상 캠페인 진행 외에도 브랜드 슬로건 빈칸 채우기 등 4가지 이벤트를 올해 1월 5일부터 3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과 함께 4월에 진행될 ‘호비 해피 타임 파티’에도 50가족을 초청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챌린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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