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전국 > 대구/경북
[경북] 9급 공채시험 경쟁률 29:1
박수란 기자  |  union@newscj.com
2010.03.23 16:13:46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뉴스천지=박수란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금년도 지방직 9급 공채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98명 선발에 1만 1451명이 접수해 평균 2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도 131명 모집에 1950명이 출원해 15: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직렬별 지원현황은 9급 행정직의 경우 166명 모집에 6859명이 응시, 평균 41: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가장 높은 경쟁률은 경산시 세무직렬로 1명 모집에 363명이 응시, 36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원자의 응시 연령대는 20대가 6345명(55.4%), 30대 4832명(42.2%), 40대 이상이 274명(2.4%)이다.

성별로는 남자 5901명(51.5%), 여자 5550명(48.5%)으로 남녀 응시자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관계자는 “5월 22일 시행하는 지방직 공채 필기시험을 도내 동서남북 4개 권역별로 분산 실시할 계획”이라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7.14~16)을 거쳐 7월 29일에 도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한화 ‘양키스 출신’ 투수 에스밀 로저스 영입… 연봉 70만 달러

한화 ‘양키스 출신’ 투수 에스밀 로저스 영입… 연봉 70만 달러

한화이글스가 새 외국인 투수 에스밀 로저스(29)를 영입했다. 한화 이글스는 “새 외국인선수로 투수 에스밀 로저스와 연봉 70만 달러(약 8억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로저스는 키 192㎝, 체중 90㎏로 평균 시속 150㎞에 달하는 빠른 공에 슬라이더와 커브를 주무기로 한다. 2003년 콜로라도
강정호 ‘7월 신인왕’ 보인다… 2루타만 3방 맹활약

강정호 ‘7월 신인왕’ 보인다… 2루타만 3방 맹활약

강정호가 한 경기 2루타만 3개를 터트리며 화려한 7월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강정호는 가장 유력한 7월의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강정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