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문턱에서 만나는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 연주회
겨울 문턱에서 만나는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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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모습. (제공: 영등포구)

12월 1일 오후 7시30분 11번째 정기연주회 열어

[천지일보=박정렬 기자]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이 12월 첫날 11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오후 7시 30분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2005년 창단한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은 그동안 10회의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초청연주회 등의 공연활동과 서울시 여성합창경연대회, 대통령배전국합창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2015년도 구미전국새마을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정기연주회에서는 지휘자 조신규의 지휘로 ▲‘모테트와 함께하는 아카펠라’를 주제로 무반주 정통합창곡 ‘칸탄테 도미노’ ‘모테트’ ‘상투스’를 노래하며 ▲‘아들과 함께하는 진짜 사나이’를 모티브로 ‘입영전야’ ‘이등병의 편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제곡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스크린과 함께하는 하모니’를 주제로 영화 ‘러브스토리’ ‘겨울왕국’ ‘타이타닉’의 사운드트랙을 바탕으로 한편의 영화 같은 드라마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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