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최유라 기자] edm유학센터(대표 노동완)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초 뉴질랜드, 캐나다,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2017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는 최우수 공립학교 스쿨링을 경험할 수 있는 뉴질랜드는 물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캐나다, 봉사활동 및 야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필리핀까지 개인별 어학연수 목적과 학습계획에 따라 적합한 연수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2017 뉴질랜드 공립학교 겨울영어캠프’의 경우 오클랜드에 위치한 최우수 공립학교인 알바니 주니어 하이 스쿨(Albany Junior High School)에서 공립학교 ESOL프로그램을 진행하며, 8주 이상 참여 시 뉴질랜드 학생들과 100% 정규수업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ESL 심화학습은 물론 ‘MBC 아빠 어디가’ 촬영지로 유명한 로토루아 1박 2일 수학여행, 필드트립 프로그램 등 뉴질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문화역사 및 자연체험까지 가능하다. 내년 1월 4일부터 초등 3학년~고등학교 2학년은 4주간, 초등 4학년~중학교 3학년은 8주 또는 9주간 진행된다.

봉사활동 및 다양한 액티비티로 타 필리핀 캠프와는 차별화된 영어캠프도 있다. 최대 850명이 연수할 수 있는 필리핀 최고의 영어교육센터인 딸락 국제 학교(SMEAG Private School)에서 진행되는 ‘2017 SMEAG 글로벌 리더 비전 영어캠프’는 미국 전통 영어교수법(EPP프로그램)을 적용한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을 진행할 뿐 아니라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교외활동 실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캠프다. 오는 12월 25일부터 4주 또는 6주간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초등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다.

만약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2017 캐나다 탬우드 겨울영어캠프’를 추천한다. 캐나다 밴쿠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겨울 스포츠와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오전 중 주 15시간의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그라우스 산 투어 등 사회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12~17세로 내년 1월 8일부터 4주간 또는 1월 15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그 밖에 2017 겨울방학 해외영어캠프 관련 상담 예약 및 캠프 안내서 신청은 edm해외영어캠프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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