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노트7 후속대책 논의한 사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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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삼성 수요 사장단 협의회를 마치고 나서는 김기남 반도체총괄 사장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손성환 기자] 삼성전자 김기남 반도체총괄 사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그룹 수요 사장단 협의회를 마친 후 건물을 나서고 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태 이후 제품 단종을 결정한 삼성은 모바일 관련 사업부뿐 아니라 갤노트7에 탑재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으로 인해 해당 사업부들도 실적 하락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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