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안길강 “추노서 색다른 캐릭터 보이겠다”
‘명품배우’ 안길강 “추노서 색다른 캐릭터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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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길강.

[뉴스천지=지유림 기자] 배우 안길강이 ‘추노’에서 이대길이 종종 언급한 짝귀 역으로 등장한다.

극 초반부에 이대길은 위기에 처한 노비 모녀를 구하며 “월악산의 짝귀를 찾으라”고 말한 적도 있으며, 명안 스님에게 짝귀의 안부를 묻는 등 종종 짝귀에 대해 언급해왔다.

4일 18회분에 등장하는 안길상은 짝귀 역을 통해 시청자들을 압도할 만큼의 강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안길강은 “짝귀 역은 속을 알 수 없는 복잡 미묘한 성격을 가진 매력적인 인물”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캐럭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안길강은 SBS ‘일지매(2008)’의 공갈아제 역과 MBC ‘선덕여왕(2009)’의 칠숙 역 등으로 출연해 ‘명품 조연’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4일 짝귀(안길강 역)의 등장이 드라마 ‘추노’의 극 전개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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