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랍인형으로 만나는 평화의 지도자
밀랍인형으로 만나는 평화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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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트마 간디의 밀랍인형 ⓒ천지일보(뉴스천지)
▲ 프란치스코 교황의 밀랍인형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지난 1882년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설립된 밀랍인형 박물관인 ‘그레뱅 뮤지엄’이 지난해 7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개관한 이래 29일 1주년을 맞이했다.

‘그레뱅 뮤지엄’은 마릴린 먼로, 존 레논, 엘리자베스 여왕 등 20세기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를 비롯해 싸이, 지드레곤, 김수현, 장동건 등의 한류스타와 김연아, 박찬호, 마이클 조던 등의 스포츠 스타,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마하트마 간디,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동서양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인물에 이르기까지 총 80여구의 밀랍인형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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