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전경(제공: 남동구의회) ⓒ천지일보 2024.02.08.
인천 남동구의회 전경(제공: 남동구의회) ⓒ천지일보 2024.02.08.

[천지일보 인천=김미정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1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진행한다.

상임위 활동 기간 동안 논의된 안건은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이번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7건이며 의회운영위원회로 제출된 안건은 남동구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철상의원 발의) 1건이다.

또 ▲남동구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정하의원 발의) ▲남동구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연주의원 대표발의) ▲남동구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김재남의원 발의) ▲남동구 청년상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남의원 발의) 등의 안건 4건은 총무위원회로 제출됐다. 

사회도시위원회에 제출된 안건은 ▲남동구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철상의원 대표발의) ▲남동구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재호의원 발의) 등 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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