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종대왕 동상 앞 ‘한글 우선 사용 지역’ 선포
[포토]세종대왕 동상 앞 ‘한글 우선 사용 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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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문화연대(대표 고경희) 주최로 12일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세종정신 계승과 한글 사랑 실천 서약서 낭독’ 행사가 한글 단체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천지일보(뉴스천지)

한글문화연대(상임대표 고경희) 주최로 23일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세종정신 계승과 한글 사랑 실천 서약서 낭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글문화연대를 비롯해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말글문화협회 등 여러 한글 단체가 참여해 세종대왕 동상 앞을 ‘한글 우선 사용 지역’으로 살려야 한다고 선포하며 한글 사랑 실천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 왼쪽부터 짚신문학회 오동춘 회장, 전국국어운동대학생동문회 이봉원 회장,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한글문화연대 고경희 상임대표, 한글문화관건립추진위원회 이대로 운영위원장. ⓒ천지일보(뉴스천지)
▲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천지일보(뉴스천지)
▲ 한글문화관건립추진위원회 이대로 운영위원장이 ‘세종대왕께 드리는 편지문’을 낭독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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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 2009-11-23 20:57:57
한글사랑 실천을 세계로 알리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요즘 고등학생들도 한글을 제대로 모르는 학생들도 많다고들 하는데... 세종대왕께서 이끌어 오신 한글을 한번 더 가슴 깊이 새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