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니 콘서트를 준비한 장나라
[포토] 미니 콘서트를 준비한 장나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작보고회에서 미니콘서트를 가진 장나라가 노래하기 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7일 오전 11시 진실한 우정을 담은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 제작보고회가 서울 여의도 63빌딩 3층 코스모스홀에서 열렸다.

영화 ‘하늘과 바다’는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24살이지만 6살의 순수한 영혼을 가진 하늘이와 그녀를 세상으로 이끌어주는 친구 바다와 진구의 진실한 우정을 감성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돈까스 대실ㅤㅍㅞㅤ 2009-10-07 15:05:28
장나라 실제로 보면 초등학생 같이 작고 말랐드만 아빠가 밥도 잘 안먹이는지 빼짝골아가지고 불쌍해 보임 ㄷㄷㄷ

이영인 2009-10-07 15:00:42
영화 ‘하늘과 바다’라는 영화에 장나라씨가 출현하는가보죠. 사진 너무 진지하게 나왔네요. 눈에서 눈물이 흐를 것 같아요. 감격의 눈물...

얼음공주 2009-10-07 14:58:57
오우~~~
하늘과 바다 정말 감동적이겠는걸요?
장나라 이미지도 너무 순수하게 잘 나고^^

대박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