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디한 여성 시계, 마리끌레르 국내 런칭
트랜디한 여성 시계, 마리끌레르 국내 런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패션의 계절 가을, 살짝 걷은 소매 사이로 드러난 팔목이 심심해 보인다면 마리끌레르의 시계로 여성미를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스타일을 겸비한 마리끌레르의 시계가 국내에 런칭돼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마리끌레르 와치는 현재 영국, 독일, 이태리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유럽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한 글로벌 패션브랜드다.

마리끌레르 본사 디자인센터는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해 패션트랜드를 이끌만한 컨셉과 디자인을 디렉팅하고 전 세계 마리끌레르에 적용하고 있다.


마리끌레르 와치의 시계 중에 스틸, 가죽 밴드와 23~28mm 사이즈의 케이스로 된 모델은 스테디셀러로써 오랫동안 엔트리 모델에서 빠지지 않고 있다. 이번 2013년도 신상품 또한 이와 동일한 사이즈로 출시돼 브랜드 고유의 매력적인 디자인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제품이라도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스틸 케이스와 스트랩을,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가죽 스트랩에 골드나 실버 케이스가 좋다. 좀 더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스몰 케이스에 핑크 골드 스트랩 모델이 좋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