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종교편향 방지교육 ‘이해’와 ‘대화’ 강조
공직자 종교편향 방지교육 ‘이해’와 ‘대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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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노원경찰서 공직자들이 종교편향 방지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천지

“이 시대는 독백이 통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상대방이 말할 때 들을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원리이고 이것이 종교적 원리인 것입니다.”

11일 서울노원경찰서(서장 이용표)에서 실시된 종교편향 방지교육의 강사로 나선 이찬수(종교문화연구원 원장) 목사는 종교편향 방지를 위해선 ‘이해’와 ‘대화’의 태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날 노원경찰서 5층 대강당에는 경찰서장과 각 과장 및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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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20:16:23
자신과 다른 종교를 믿는다고 틀렸다고 보면 않되죠! 종교의 자유를 왜 법에 정했을까요! 종교는 존중받아야합니다! 다른것은 타도의 대상이라고 보면않되죠!

조랑말 2009-08-12 15:10:18
정말이지 자기것만 옳다라는 편협적인 생각은 버려야 할 때인것 같네요.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들을 수 있는 마음과 귀가 있어야 되겠죠....

babe00 2009-08-12 12:45:23
정말 자기종교말만 듣는것이 아니라 상대방 말도 들어보고 합리적이고 열린생각을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실 종교적인 면에선 사람들이 너무 편향적인면이 있죠...

민수현 2009-08-12 12:10:40
공직자들의 종교편향 문제가 더이상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교육의 효과는 변화라죠? 국민들의 눈과 귀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