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신문고(申聞鼓)] ‘새 하늘 새 땅’은 약속의 나라
[하늘의 신문고(申聞鼓)] ‘새 하늘 새 땅’은 약속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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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사 65:17)”

‘새 하늘과 새 땅(新天新地)’! 우리는 신앙을 무턱대고 하는 것이 아니다. 본문과 같이 하나님이 경(經)에 기록해 놓기를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해 놓고, 그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게 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수많은 선지자와 성인들이 한결같이 약속해 놓은 것도 다르지 않다. 비근한 예로 조선의 유학자요 천문지리학자요 철학사상가요 예언가인 격암 남사고 선생도 그의 대표적 저서인 격암유록을 통해 “送舊迎新 好時節 萬物苦待 新天運(옛 것은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 모든 피조물이 고대하는 새로운 하늘의 운세) … 太古以後 初樂道 死末生初 新天地(역사이래 처음 있는 가장 즐거운 말씀, 죽음이 끝나고 영생이 시작되는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라는 기막힌 미래를 예언해 놨다. 이는 온 인류의 소망이요 모든 종교의 결론이기도 하다.

어찌 그 뿐인가. 1919년 3월 1일, 33인의 종교지도자가 낭독한 기미독립선언서에도 “아아, 신천지(新天地)가 안전(眼前)에 전개되도다. 위력(威力)의 시대가 거(去)하고 도의(道義)의 시대가 내(來)하도다”라고 하면서, 당시 일제 압제 상황을 들어 도래할 미래 즉, 종교가 권력이 되고 명예가 되고 돈이 되어 버린 오늘날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기득권 세력의 위력을 참 도(道)인 말씀으로 승리함으로써 열리게 되는 신천지 시대를 기미독립선언서에 담아 예고해 놨음을 발견해야 한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보고 있는 성서야말로 선지사도들의 손을 빌어 기록해 놓은 하나님과의 약속이 담긴 신서(神書)다. 2700년 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도 오직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사 66:22)”며 이 땅에 신천지를 지을 것과 영원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신약성경에서도 제자 베드로를 통해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3)”라고 한결같이 약속하고 있으며, 성경의 결론인 요한계시록에서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 21:1)”며, 종교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계획이요 2천 년 전 예수께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9~10)”며 가르쳐 주신 바대로 선천(先天)시대가 끝나고 후천(後天)시대 곧 이 땅에 이루어지는 ‘새 하늘 새 땅’을 창조함으로써 하나님의 모든 계획은 끝이 남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송구영신 호시절인 것이다.

이처럼 오늘날 이 땅에 이루어지는 신천지(新天地)는 하나님께서 성경의 선지사도들과 그 밖의 많은 성인들의 입을 들어 약속한 약속의 나라다.

그러나 이 시대 많은 신앙인들이 이유 없이 신천지를 미워하고 욕하고 핍박하고 있다. 차라리 그러지 말고 신천지 사람이 미우면 그 사람을 미워하면 모를까,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약속한 나라 신천지를 욕하는 것은 곧 하나님과 예수님을 욕하는 것이 된다는 사실을 어찌 깨닫지 못할까.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니라(요 15:2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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