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일의 내일을 말하다’ 토론회 개최
‘한스타일의 내일을 말하다’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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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재(57) 국회의원은 28일 오전 10시 한글, 한식, 한복, 한옥, 한지, 국악 등의 한국 전통문화를 브랜드화 하기 위한 ‘한스타일’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스타일의 내일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전통문화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한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방안들을 외국인들과 함께 논의한다.

발제자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대사 및 현 경희대 객원교수인 박정숙 교수와 한정식 전문점 ‘용수산’의 김노수 대표가 참여한다.

▲ 패널로 참석하는 외국인들. 왼쪽부터 크리스티나, 라리사, 흐엉, 디아나 권. ⓒ뉴스천지

외국인 패널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디아나 권(에콰도르), 크리스티나(이탈리아), 라리사(러시아), 흐엉(베트남), MBC TV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카탄’ 역을 맡았던 마멧굴로브 만수르(러시아), 외국인 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한 기야메 브누아 등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형오 국회의장,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고흥길 국회 문방위원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국회의원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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