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순례 시낭송회’ 국립중앙박물관서 개최
‘국보순례 시낭송회’ 국립중앙박물관서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시낭송 포스터 ⓒ뉴스천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사)한국시인협회와 함께 이달 25일 ‘박물관 가는 날’ 을 맞아 ‘국보순례 시낭송회’를 개최한다.

시인들의 국보사랑은 5월 국립공주박물관, 6월 국립경주박물관을 거쳐 이번 토요일에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펼친다.

이번 시낭송회에서는 김남조, 황금찬, 성찬경, 김광림, 신달자 시인을 비롯한 30인의 시인들이 국보 창작시를 낭송하는데 이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00인의 시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국보순례 시낭송회’는 시인들과 박물관이 함께 시도하는 ‘블록버스터 시낭송회 퍼포먼스’의 완결판으로 우리 국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전달 할 계획이다.

한편, 축하공연으로 국당 조성주, 설장구 박은하의 서예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정연 2009-07-21 13:55:12
축하합니다.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해요.우리 국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온 국민이 가질 수 있도록 애써주세여..저는 개인 적으로 김남조시인 좋아합니다

소울 2009-07-21 11:15:05
우와~ "국보순례 시낭송회" 좋은 기회네요~ 이런데 넘 가보고 싶었어요~~입장권은 구입을 해야하는건지... 아님 무료로 참석 가능한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