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문학’ 시와 수필 그리고 문화의 향기
‘달구벌문학’ 시와 수필 그리고 문화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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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공무원문학회(회장 최해남)는 9일 오후 7시 대구 문인들이 즐겨찾던 진골목식당에서 ‘달구벌문학’ 제19호 출판기념회를 가진다.

이번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권영세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대구문인협회’ 구석본 회장, 박복조 시인, 황인숙 시인, 이동민 수필가, 황무룡 경북도문학회장 등 많은 문인들이 참석한다.

이번호는 총 60여 편의 회원작품과 초대작품 3편을 게재하며, 작년부터 경북도와 교류활성화 차원에서 도 공무원 문학회 회원 작품 4편을 함께 게재하는 등 해가 거듭될수록 작품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구시공무원문학회는 94년 창간호에 이어 올해까지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60여 명의 회원과 20여 명의 등단 작가를 배출하는 등 왕성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최해남 대구시공무원문학회장은 “바쁜 일과에도 틈틈이 사랑과 봉사의 마음으로 시를 쓰고, 수필을 쓰는 문학 활동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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