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시론] 편견에 박제(剝製)화된 검찰과 법원 그리고 그 수하의 기독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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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언론 2012-07-13 04:06:26
식품이 오래 되면 변질되었다고 말하는 것처럼 현시대 거의 모든 분야가 편파,편견의 차원을 넘어 변질되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어떤 것이 옳은 기준이고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객관적인 시야나 기준이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천지일보는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유일한 정론지로서의 입지를 지켜갔으면 합니다.

김온영 2012-07-10 16:58:17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천지일보와 신천지를 한데 묶는것은 천지일보가 신천지와 관계가 있다기 보다는 신천지의 교세확장 때문에 기독언론사나 타언론사에서 신경이 곤두서 있다는 것을 알겠네요.
결국은 기존교회와 신천지의 차이는 기존교회는 발전이 없는데 신천지는 무섭게 교세확장을 하고 있고 그 내용을 천지일보에서 싣게 됨으로 해서 문제가 발단이 되었군요.
이 기사의 핵심은 그런것 같아요.

현정 2012-07-10 10:48:25
조중동 다 편파적이고 권력과 돈을 따라가는데 천지일보는 클린미디어를 내세우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직한 언론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대로 일하자면 사회나 종교단체에서 숨기고 싶은 비리 등 드러내기 때문에 많은 방해와 모함도 있을 줄 압니다. 하지만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서기에 모든 시비와 모함에서 이겨내어 진정 대한민국의 아니 세계적인 빛의 정론지가 되길 기대합니다.

김수정 2012-07-09 23:45:00
제가 보기에 천지일보는 어느 소속의 신문사가 아니라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 같아요.. 언론의 대표격인 방송도 신문사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편파적인 내용을 보도하면 안되는 것인데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당연시되어 오고 있는데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하니 배가 아파서 그런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검찰도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국민이 다 아는데..

김종혁 2012-07-09 18:00:21
정확한 판결을 내려야 할 법원의 중요성을 봅니다. 잘못된 편파, 편견의 판결을 내려 놓으면 마치 도미노식 잘못이 퍼져나가는 것은 시간 문제, 언론은 국민의 정확한 알 권리를 수호하는 것이 맞는데 마치 힘에 눌려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가슴 아픈 현실을 보네요. 다들 정신들 좀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