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임팩트 스쿨, 유기농 재료로 화장품 만드는 수업
마이크임팩트 스쿨, 유기농 재료로 화장품 만드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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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최근 들어 천연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천연화장품은 자연의 재료를 그대로 피부에 더하는 것이라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을 선별하면 피부에 좋다.

이들을 위해 마이크임팩트 스쿨(대표 한동헌)에서는 천연이나 유기농의 재료로 화장품을 직접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재료들을 이해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오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3주에 걸쳐 자신만의 파프리카 비누, 천연 핸드크림, 천연 밀랍으로 립밤을 만들어보는 수업이다.

봄이 오고 있는 시점이지만, 예민해지고 건조해지는 피부를 위해 천연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연친화적인 제품으로 피부를 보호하려는 이들도 많아진다.


피설녀 강사는 “수업에서는 각각의 천연 재료들과 제품에 대한 이해와 실습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수업이 끝난 후에도 쉽게 여러 가지 화장품을 만들 수 있다”며 “천연 비누와 화장품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 놓겠다”고 열정을 보였다.

피 강사는 아로마 테라피스트로 한국 아로마테라피 강사협회 수석강사이며, 한국 핸드메이드협회 천연비누&천연화장품 분과장이다. 또한 미국 NAHA 아로마테라피 DIY 강사와 영국 ITEC 국제 아로마테라피 디플로마를 취득했으며 현재 글루미의 비눗방울 공방을 운영 중이다.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는 “요즘 젊은이들은 본인의 피부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도움도 되고 신선한 수업이 될 것 같다”며 “남녀 할 것 없이 화장품은 모두의 관심사가 되기에 경쟁률이 치열할 것 같다”고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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