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전국 > 인천/경기
인천 동구, ‘보호자 없는 병실운영’
현종열 시민기자  |  hlssmom@naver.com
2012.02.13 23:55:03    
   
▲ ‘보호자 없는 병실운영’ 현판식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현종열 시민기자] 인천 동구는 13일 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 432호실에서 조택상 구청장, 조승연 원장, 인천의료원 관계자와 동구보건소(소장 박중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자 없는 병실운영’ 현판식을 열었다.

구는 올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인천광역시의료원과 공공보건의료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홀몸노인과 보호자가 없는 저소득계층이 입원 시 간호인을 지원하는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구보건소는 구비 7100백 만 원을 들여 인천의료원 내에 1개 병실 5개 병상을 보호자 없는 병실로 지정, 소외계층 환자에게 간호인 4명이 주․야간 교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열린 현판식은 ‘보호자 없는 병실’의 성공적인 추진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조택상 구청장은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거나 보살핌을 못 받는 주민이 없도록 의료사각지대를 해결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1월에 동구 주민 7명이 보호자 없는 병실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현종열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편집자 추천 이슈

LG유플러스, 결국 사람 잡았다… 피해대리점주父 농약 마시고 숨져

LG유플러스의 부당한 피해배상 요구로 심리적 압박을 받던 피해대리점주의 부친이 농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6일 ‘LG유플
 

[만국회의] ①3일간의 역사(役事)… 지구촌 ‘평화의 새 세계’ 문 열어

“지구촌 가족 여러분, 정말 기뻐하십시오. 고통과 죽음, 환란과 분쟁만이 있었던 세상이지만 이제는 평화를 위해서 종교인이
 

칼빈 장로교 ‘마녀사냥 역사’ 감추고 한국서만 ‘기세등등’

한국교회 어딜 가나 간판에는 ‘~장로회’라는 이름이 걸려있다. 장로교 간판이 아니면 이상한 교회로 오해할 정도다. 한국에서 장로교의 유세는 대단하다. 2014년 현재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천안] 천안현대캐피탈, 우리카드 누르고 시즌 첫 승

[천안] 천안현대캐피탈, 우리카드 누르고 시즌 첫 승

천안현대캐피탈은 지난 22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15V리그 남자부 홈 개막전에서 문성민과 리베르만 아가메즈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대 0(25-23 25-22 25
[포토] 시구하는 오진혁

[포토] 시구하는 오진혁

22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홈 개막전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가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캐피탈배구단)
천지만평
[천지만평] 2014년 10월 24일자[천지만평] 2014년 10월 22일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