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 스쿨존’ 캠페인 시행

2018-06-21     이현복 기자
 

[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21일 강원도 원주 태봉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원주경찰서 경찰관과 교사, 녹색어머니회 합동으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상대 안전한 길 건너기 지도와 운전자에게는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마친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원주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