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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AP/뉴시스] 팔레스타인 무슬림들이 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알아크사 사원 내 돔 앞에서 라마단 '운명의 밤'인 아릴라트 알-카드르를 맞아 기도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모두의 성지인 예루살렘에서 7일과 8일 이틀 밤 연속 계속된 소요 사태로 300명 가까운 부상자가 발생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 이스라엘은 9일 월요일인 10일로 예정된 '예루살렘의 날' 연례 퍼레이드 강행을 승인했다. 20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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