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 (제공: 라인게임즈) ⓒ천지일보 2021.3.11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 (제공: 라인게임즈) ⓒ천지일보 2021.3.11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12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에서 신규 페이트코어 ‘진혼의 주술사-카일록’과 전용 무기 ‘신월의 수확자’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진혼의 주술사-카일록’은 ‘엑소스 히어로즈’의 5성 영웅 카일록이 선한 약자를 위해 주술을 행하고 있는 평행세계관에서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전용 무기 ‘신월의 수확자’는 사악한 요괴가 봉인돼 있었지만 카일록의 힘으로 정화돼 새롭게 태어난 거대 낫으로 표현됐다.

라인게임즈는 오는 18일까지 신규 페이트코어 ‘진혼의 주술사-카일록’과 전용 무기 ‘신월의 수확자’에 대해 유저들이 보다 손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확률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24일까지 월드 탐색 이벤트 ‘상콤한 사탕’을 전개, 탐색에서 획득한 캔디를 모아 창조의 문에서 바라카의 전용 무기인 ‘스위트 데스’를 비롯해 ‘염색 쿠폰’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영웅 ‘헤킨’과 페이트코어 ‘흘러내리는 탐욕-헤킨’을 얻을 수 있는 ‘리피의 7일간의 선물’ 이벤트를 25일까지 실시한다.

‘엑소스 히어로즈’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타이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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