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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적자·포르투갈전·화물연대·품절 주유소·보이스피싱·김민재·황희찬·서해 피격 수사·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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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이슈종합] 무역적자·포르투갈전·화물연대·품절 주유소·보이스피싱·김민재·황희찬·서해 피격 수사·이태원 참사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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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4일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천지일보 2022.11.24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수출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휘청이고 있다. 무역수지도 8개월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5년 만에 가장 긴 적자 기간을 기록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총파업(운송거부) 8일 차에 접어든 가운데 약 일주간 주요 업종의 출하 차질 규모가 1조 6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출하 차질 규모를 금액으로 환산한 액수다. 이외에도 1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수출 두 달 연속 마이너스… 무역적자 IMF 이후 최장 8개월째(종합)☞(원문보기)

수출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휘청이고 있다. 무역수지도 8개월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5년 만에 가장 긴 적자 기간을 기록했다.

◆작년 소득의 22%는 빚 갚는 데 썼다… 소득 늘어 재무건전성 개선☞

지난해 가계가 소득의 1/5 정도는 빚을 갚는 데 쓴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이 늘면서 갚아야 할 대출금과 이자가 줄어 재무건전성이 다소 개선됐다. 특히 부동산 가격 상승 등으로 가계의 순자산은 전년대비 10% 늘면서 역대 2번째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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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24일 경기도 의왕시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 화물차들이 멈춰 서 있다. ⓒ천지일보 2022.11.24

◆화물연대 파업 8일째… 7일간 주요 업종 1.6조 출하 차질☞

화물연대가 총파업(운송거부) 8일 차에 접어든 가운데 약 일주간 주요 업종의 출하 차질 규모가 1조 6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출하 차질 규모를 금액으로 환산한 액수다.

◆품절 주유소 속출에… 정부,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착수☞

화물연대 총파업이 8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정유업계로 확대하는 검토에 들어갔다.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공급 차질로 전국에서 품절 주유소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물연대 파업] 전국 건설현장 ‘올스탑’ 임박… ‘귀족 강성 노조’에 비판 목소리도☞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전국 건설현장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앞서 원자잿값 상승과 금리인상으로 인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곤혹을 치른 건설업계에 운송거부 사태까지 겹치면서 줄도산 공포감마저 감도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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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천지일보 2022.12.01

◆“한국, 범죄에 최적화된 환경”… 보이스피싱 더 영악해져☞

“많이 당황하셨어요?, 이래가지고 밥 빌어먹고 살겠니?” 보이스피싱이란 범죄가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어눌한 조선족 말투 때문에 이처럼 개그의 소재가 되기도 했지만 그로부터 약 10년이 지난 보이스피싱은 신종에 신종을 거듭해가면서 나날이 발전해 왔다.

◆[카타르월드컵] 벤투 감독, 명운 걸린 포르투갈전 ‘김민재·황희찬’ 출전 “불확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의 명운이 걸린 포르투갈전에 김민재(나폴리)와 황희찬(울버햄프턴)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NBS] 尹지지율, 3%p 오른 32%… 국민 58% “화물연대 파업 자제”☞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2주만에 3%p 상승해 20%대를 벗어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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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서 서울경찰청 수사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2.10.31

◆여야 대립 끝에 본회의 무산… 이상민 해임안 보고 불발☞

1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가 여야의 대립으로 무산됐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해임건의안 보고 등 일정도 미뤄졌다. 여야는 내일(2일) 관련 협상을 이어간다는 입장이지만, 기한 내 예산안 처리 가능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文 ‘서해 피격 수사’에 “정권 바뀌자 판단 번복… 도 넘지 않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정권이 바뀌자 대통령에게 보고되고 언론에 공포됐던 부처의 판단이 번복됐다”며 검찰의 관련 수사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명했다.

◆[이태원 참사]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등 4명 구속영장… 수사 탄력받나☞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간부와 지휘부의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전방위적 수사에 나선 특별수사본부가 이임재(53) 전 용산경찰서장 등 주요 피의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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