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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쌀값 안정화 위해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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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쌀값 안정화 위해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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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공공비축미 매입현장에서 최훈식 장수군수가 쌀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제공: 장수군) ⓒ천지일보 2022.11.30

[천지일보 장수=김동현 기자] 장수군이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에 대해 지난 10월부터 산물벼를 시작으로 매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장수군은 쌀값 안정화를 위해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으로 지난해 매입량 2413톤 대비 240% 증가된 5786(산물벼 3258, 건조벼 2528)을 수매 추진하고 있다.

매입품종은 해담쌀, 신동진이며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최종 가격이 확정된다.

우선 지급금은 40기준 3만원으로 수매 즉시 지급되며 쌀값이 확정된 후 농협을 통해 연말까지 최종 정산 지급된다.

30일 공공비축미 매입현장을 찾은 최훈식 군수는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쌀 생산에 힘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매입을 통한 쌀값 안정화로 농가의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돕겠다고 밝혔다.

#장수군 #공공비축미 #시장격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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