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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영업주 100여명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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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영업주 100여명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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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진안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100여명이 진안 문화의 집에서 식품위생교육을 받고 있다. ⓒ천지일보 2022.11.30

[천지일보 진안=김동현 기자] 진안군이 30일 진안 문화의 집에서 일반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안군지부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업소 식품 안전관리 음식문화 개선 식중독예방 외식업 서비스개선 외식업 세무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절기임에도 기도 상승 등으로 식품 위해 사고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고 깨끗한 먹을거리 확보와 청결을 최우선해 줄 것과 낭비 없는 선진 음식문화 추진을 위해 음식 재사용금지, 덜어 먹기, 개별찬기 사용, 청결 관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식품위생교육)에 따라 기존 영업주들이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집합 교육·온라인 교육 모두 가능하며 미수료 시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최일선에 있는 위생업소 종사자들의 책임감 있는 역할과 친절한 서비스를 당부드리며 위생교육 또한 필수교육인 만큼 집합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영업주의 경우에는 반드시 올 연말까지 온라인 교육을 반드시 들어 위생적인 업소 운영에 참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군 #식품위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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