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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농업 분야 내국인 근로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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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농업 분야 내국인 근로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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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천지일보 DB

[천지일보=이현복 기자]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 분야 일자리에 대한 내국인 고용을 촉진해 국내 고용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농업 분야 내국인 인력을 모집한다.

고용 기간은 2023년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농가와 협의해 조정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시설채소와 노지작물의 파종, 관리, 수확 등이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자로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농작업 경험이 있거나 농작업이 가능한 신체 건강한 자이다. 

고용이 결정되면 근로자는 시설하우스 내 채소 관리 또는 고구마, 감자, 배추 등의 작물 파종과 관리, 수확 등 단순 농작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오는 16일까지 인력모집을 신청받아 농가와 근로자를 연결해 줄 계획이다.

#천지일보 #원주시 #원강수 #농촌 일손 부족 #내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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