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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축제&화합의 장
문화 공연·전시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축제&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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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한중주교 30주년 기념축제 경제문화예술교류 조직위원회) ⓒ천지일보 2022.10.27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축제&화합의 장이 27일 정오에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세계일대일로공소연맹, ㈔원아시아클럽서울, 한국전통무형문화진흥재단이 공동주최 및 주관하며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한다. 장옥권 세계일대일로공소연맹 총회장(주석)과 윤상현 국회의원이 공동대회장을 맡았다.

MC는 엄용수, 윤경화, 쥰키가 맡으며 출연진으로는 윤항기, 설운도, 김다현, 요요미, 진웨뉘, 문연주, 이동준, 이애란, 현당, 최영철, 최석준, 이진관, 임현정, 유미, 금윤아, 안소라, 나현교, 유화, 김세림, 행숙이, 미녀와야수, 쥰키, 오은주, 아이수(고고장구) 등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열차영화관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김종찬 태형그룹 대표는 세계일대일로공소연맹총부 문화부 집행부장에 임명됐다. 

#한중수교 #화합의장 #잠실학생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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