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19년간 넘지 못했던 재건축 문턱’
경제 건설·부동산 천지포토

[포토] ‘19년간 넘지 못했던 재건축 문턱’

image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앞 공인중개소에 재건축 관련 문구가 게시돼 있다.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 심의를 통과했다. 재건축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추진위)가 설립된 지 19년 만이며, 도계위에 최초 상정된 지 5년 만이다.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