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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 태우며 시위하는 스위스 내 이란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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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 태우며 시위하는 스위스 내 이란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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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AP/뉴시스]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서 22세 이란 여성 마흐사 아미니의 의문사에 항의하는 이란 여성들이 그들의 히잡을 태우고 있다. 아미니는 지난 16일 이란 테헤란에서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돌연 숨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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