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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아우르는 역대급 캐스팅… 연극 ‘아트’의 완벽한 귀환
문화 공연·전시

세대를 아우르는 역대급 캐스팅… 연극 ‘아트’의 완벽한 귀환

프리뷰 공연 성료… 본 공연 돌입
​​​​​​​12월 11일까지 ‘아트 돌풍’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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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트' 공연사진 (제공: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나인스토리) ⓒ천지일보 2022.09.28

[천지일보=백은영 기자] 세대를 아우르는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극 ‘아트(ART)’가 성황리에 프리뷰 공연을 마치고 본 공연을 시작하며 완벽하게 귀환했다.

전 세계가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의 마스터피스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갖춘 연극 ‘아트’는 오랜 시간 이어진 세 친구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깨지고 극단으로 치닫게 되는지를 일상의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이순재, 백일섭, 노주현부터 최재웅, 김재범, 최영준, 김도빈, 박영수, 조풍래, 박정복, 박은석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역시 아트가 아트 했다!”, “쉼 없이 웃고 우는 동안 불러일으킨 공감의 매력이 대단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변함없는 세 친구의 뜨거운 우정과 배우들의 케미에 눈물 나게 행복했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호평과 찬사를 쏟아냈다.

배우들의 첫 공연 이후에는 SNS상의 실시간 트렌드에 연극 ‘아트’에 관련된 용어가 높은 순위에 오를 만큼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페어별 매력이 천차만별이기에 ‘N차 관람은 필수’라는 후기 또한 넘쳐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탄탄한 구성과 통렬한 대사 그리고 사실적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연극 ‘아트’만의 압도적 흡인력은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남은 공연에 대한 기대를 점점 더 높이고 있다.

쉴 새 없는 웃음과 진한 여운을 안겨주는 연극 ‘아트’는 12월 1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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