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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수수께끼 와우’ 한정 출시 外 복음자리, 교촌치킨, 메가커피, 국순당, 생활맥주
경제 유통

[#먹거리 신상이오] 오리온 ‘수수께끼 와우’ 한정 출시 外 복음자리, 교촌치킨, 메가커피, 국순당, 생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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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와우 퀴즈’ 이벤트 포스터. (제공: 오리온)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22일 다양한 먹거리 신제품 소식을 전한다.

◆“무슨 맛일까”… 오리온 ‘수수께끼 와우’ 한정 출시

오리온이 풍선껌 ‘수수께끼 와우’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수수께끼 와우는 먹어보기 전까지는 어떤 맛인지 알 수 없는 ‘펀(fun)’ 콘셉트 제품으로 소비자가 숨겨진 맛의 비밀을 풀어가는 즐거움이 제공된다. 노란색 껌 위에 6가지 색의 레인보우 플레이크가 더해져 상큼달콤한 맛의 조화와 함께 풍선을 불었을 때 알록달록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제품 콘셉트에 맞춰 ‘수수께끼 와우 퀴즈’ 온라인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11월 7일까지 제품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후 16가지 과일, 야채 중 제품에 담긴 3가지 맛을 맞히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정답을 맞힌 100명에게는 오리온 인기 과자가 담긴 ‘수수께끼 과자세트’가 제공된다.

‘수수께끼 와우 공유’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수수께끼 와우를 즐기는 모습을 촬영해 ‘#와우껌’ ‘#수수께끼와우’ 등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틱톡 또는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선정된 30명에게 ‘초코가 필요해’ 과자세트가 증정된다.

와우는 1997년 첫 출시 이후 풍선껌 시장을 선도하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포도, 소다, 콜라, 레몬 등 다양한 맛을 선보여 왔다. 2015년에는 가격변동 없이 중량을 11% 늘리면서 오래 씹어도 새콤달콤한 맛이 유지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껌은 하얗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네 가지 색의 컬러 풍선껌으로 리뉴얼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보다 재미있게 수수께끼 와우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며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펀 콘셉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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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잼다운 잼’ 2종. (제공: 대상㈜)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잼다운 잼’ 2종 출시… 저칼로리 과일잼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가 칼로리는 낮추고 달콤함은 살린 과일잼 ‘잼다운 잼’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딸기&라즈베리 ▲블루베리&블랜커런트 2종으로 구성됐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건강한 감미료로 주목받는 알룰로스와 에리스리톨이 사용돼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낮췄다. 덕분에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잼다운 잼 2종은 각각 두 가지 과일이 블렌딩돼 다채로운 맛과 풍미가 더해졌다. ‘잼다운 잼 딸기&라즈베리’는 새콤한 라즈베리에 달콤한 딸기가, ‘잼다운 잼 블루베리&블랙커런트’는 단단한 과육이 특징인 캐나다산 블루베리와 블랙커런트가 블렌딩됐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구운 식빵에 발라 먹거나, 취향에 따라 그릭 요거트 등에 넣어 즐길 수 있다.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관계자는 “복음자리만의 특별한 잼 제조 노하우로 건강과 맛을 모두 생각하는 소비자를 위한 저칼로리 과일잼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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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시크릿콤보. (제공: 교촌치킨)

◆교촌치킨 ‘블랙시크릿콤보’ 출시… “12년만에 탄생한 또 하나의 역작”

교촌치킨이 12년 만에 콤보 메뉴인 ‘블랙시크릿콤보’를 선보였다.

블랙시크릿콤보는 교촌을 대표하는 제품이자 고객들에게 인기 높은 다리와 날개로만 구성된 콤보 메뉴로 한국식으로 해석한 오향재료(팔각, 계피, 회향, 정향, 산초)에 맛 간장과 흑임자, 청양고추가 더해져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지난 7월 교촌은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블랙시크릿순살’을 출시했다. 출시 직후부터 “동양적 단짠매콤의 끝판왕” “입에서 퍼지는 독특한 향신료 향이 매력적” “블랙 속에 숨겨진 맛의 향연” 등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블랙시크릿콤보는 블랙시크릿을 콤보 메뉴로도 출시해달라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이게 됐다. 특히 해당 메뉴는 허니콤보에 이어 12년 만에 출시되는 콤보 메뉴로 감칠맛 나는 블랙시크릿 소스와 쫄깃한 다리와 날개의 식감이 어우려져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콤보 메뉴가 교촌을 대표하는 메뉴 중 하나인 만큼 이번 블랙시크릿콤보 출시를 통해 블랙시크릿이 간장, 레드, 허니에 이어 교촌의 4번째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블랙시크릿콤보 메뉴 외에도 고객들이 다양하게 블랙시크릿을 즐길 수 있도록 ‘레블반반오리지날(레드+블랙시크릿)’ ‘블랙시크릿순살S(반 마리)’ 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레블반반오리지날은 교촌의 시그니처 메뉴인 레드오리지날과 블랙시크릿오리지날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1석 2조 메뉴로 레드소스의 매콤함과 블랙시크릿소스의 달콤짭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블랙시크릿순살(S)는 기존 블랙시크릿순살 메뉴가 반 마리로 제공돼 한 마리가 부담스러운 1인 가구에게 제격인 메뉴다.

이와 함께 교촌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부터 신규 TV 및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시크릿의 특별한 맛을 유머코드를 활용해 3편의 시리즈로 제작할 계획이다.

경품 제공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블랙시크릿 주문 고객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이 증정되고 그 중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이 증정된다. 스크래치 쿠폰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1등(1명) ‘현대차 SUV’ ▲2등(2명) ‘안마의자’ ▲3등(5명) ‘아이패드AIR 5’ ▲4등(100명) ‘캠핑의자 세트’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이 외에도 ‘블랙시크릿콤보’, 퐁듀치즈볼, 쫀드칸꽈배기 등의 모바일 교환권과 교촌 주문 앱에서 쓸 수 있는 쿠폰이 함께 증정돼 100%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당첨 여부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교촌 주문 앱에서 스크래치쿠폰의 난수번호를 등록하면 확인 가능하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출시한 블랙시크릿콤보는 허니콤보의 명성을 이어 ‘제2의 허니콤보’로 교촌을 대표하는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콤보, 순살 등 각자 원하는 구성으로 블랙시크릿을 더욱 맛있게 즐기라고 다양하게 메뉴를 출시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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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 홍시놀라. (제공: 메가커피)

◆메가엠지씨커피 ‘그릭요거 홍시놀라’ 출시… 풀무원다논과 콜라보

메가엠지씨커피(메가커피)가 풀무원다논과 협업해 홍시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맛있고 건강한 디저트 메뉴 ‘그릭요거 홍시놀라’를 출시하고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된 그릭요거 홍시놀라는 지난 4월 메가커피와 풀무원다논이 함께 만든 그릭요거 망고놀라에 이은 두 번째 제품으로 가을 제철 과일인 청도산 홍시에 풀무원다논 그릭과 조단스 시리얼이 조합돼 깊고 진한 풍미의 건강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도록 됐다.  

풀무원다논 그릭은 세계적인 요거트 전문 기업 다논의 100년 전통이 담긴 고품질 요거트로 그리스 크레타섬 그릭 유산균이 발효돼 만들어졌다. 다논의 프로바이오틱스로 발효돼 부드럽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시리얼 토핑은 영국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조단스 시리얼에서 만들어진 그래놀라타입으로 인공색소나 나트륨, 보존료 등이 첨가되지 않은 로푸드 시리얼로 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또한 컵 형태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손쉽게 섭취할 수 있고 바쁜 일상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하다.

메가커피는 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오는 27일까지 일주일간 그릭요거 홍시놀라 구매 시 1000원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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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와인, 마르쿠스 몰리터. (국순당)

◆국순당 ‘마르쿠스 몰리터’ 독점 론칭… 8대째 이어온 독일 와인

국순당이 독일 와인계의 라이징 스타 브랜드 ‘마르쿠스 몰리터(Markus Molitor)’를 국내 독점 론칭한다.

독일 마르쿠스 몰리터 와이너리는 8대를 거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현 오너인 마르쿠스 몰리터가 1980년대에 가업을 승계받으면서 전성기가 시작됐다. 완벽한 떼루아의 분석과 독일만의 특이한 포도 숙성 등급인 프라디카츠바인(pradikatwein)의 재해석을 통해 전 세계 와인 전문가들에게 인정받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2015년에 미국의 저명한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2013년 빈티지 3개 와인이 동시에 100점을 받아 와인 업계를 놀라게 했다. 이후 현재까지 총 21회의 100점 수상을 받으며 현재는 독일 와이너리 중에서 최다 100점을 보유한 와이너리로 유명하다.

마르쿠스 몰리터는 독일에서 현재 가장 유명하고 고가의 포도밭인 ‘젤팅거 존넨우어(Zeltinger Sonnenuhr)’를 소유하고 있다. 이 포도밭은 60도에 가까운 경사를 가진 것으로 유명하며 가파른 비탈로 인해 모든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특히 포도 수확은 최대한 늦게 수확해 포도가 익을 시간을 충분하게 제공한다. 마르쿠스 몰리터는 “80%의 경사와 90%의 리슬링 그리고 100%의 열정으로 독일에서 가장 완벽한 와인을 만들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마르쿠스 몰리터 와이너리는 프리미엄 드라이 와인 생산자로도 유명하다. 특히 소비자들이 쉽게 와인의 당도 구분을 할 수 있도록 드라이는 하얀색, 세미 드라이는 녹색, 스위트는 금색으로 와인 캡슐을 만들어 소비자들의 소비 편의성을 돕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은 국내에 정식 소개되지 않은 세계 유명 와인을 발굴해 국내 소비자에 소개하고 이번에는 독일의 8대에 걸친 역사가 깊은 마르쿠스 몰리터 와이너리의 총 9종의 와인을 국내에 독점 론칭하게 됐다”며 “그동안 국내에 병행수입을 통해서만 수입되던 독일 최고 브랜드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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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비벼볼만두. (제공: 생활맥주)

◆생활맥주 ‘바삭 비벼볼만두’ 한정 출시… 청정원 호밍스와 맞손

생활맥주가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바삭 비벼볼만두’를 출시했다.

바삭 비벼볼만두는 생활맥주의 인기 메뉴인 비빔면에 호밍스의 ‘바삭만두’가 만나 최고의 조합을 자랑한다. 매콤새콤한 특제소스로 비벼진 꼬들꼬들한 비빔면에 갓 튀겨진 바삭한 식감의 고기, 고추 2종의 바삭 만두가 더해져 조화로운 맛과 식감까지 잡았다. 또한 한 끼 식사로도 제격이라 출시와 동시에 생활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바삭 비벼볼만두는 지난 15일부터 생활맥주 전국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오는 10월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출시를 기념해 메뉴 주문자에 한해 선착순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바삭 비벼볼만두와 페어링 좋은 맥주는 레드 라거 스타일의 ‘생활맥주’다. 카라멜 몰트의 단맛이 비빔소스의 매콤한 맛을 중화시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라거의 청량감이 만두의 바삭한 식감과 잘 어우러진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생활맥주를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안주를 선보이기 위해 청정원 호밍스와 콜라보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선선해지는 날씨 생활맥주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맛있는 안주와 수제 맥주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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